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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isible Force No.1

Art Work

Invisible Force 보이지 않는 힘



Darkness is broken through with an explosion roar clashing over with mortal power, buzzing into a bursting heart. Arrays of brilliant light along with resonance dash over as if traversing through reality, and hence darkness is soon filled with both light and sound, conveying a single force. An assembly of a host of force is drawn into the heart, and soon a frictional noise uprising from the breeze focused upon the energy driven from intense force. This energy, orchestrated with the pounding heart and with commotive breathing, mingle into a congestion of powerful energy, and a dispersed identity into an infinite number of energies constitute into a whole, formulating a wild, invisible force. By controlling such wild, intense force, and for consummating my own identity into one, I’m conveying the invisible, while labile, force and its energy on the canvas. Intertwined within surrealism, I feel the invisible force, and am thus directed to another adventure, with the power of wild and the cutthroat competition within it.

어둠을 깨고 강렬하게 다가오는 굉음과 인간의 물리적 힘이 충돌하여 폭발하는 심장에 들어왔다. 주위의 눈 부신 빛과 소리는 현실을 가로지르는 듯 꿈을 향해 질주하고, 어두움은 빛과 소리로 채워져 화폭에 하나의 힘으로 표현된다. 수많은 힘이 모여 심장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요란한 바람의 마찰 소음이 모여 어느덧 강렬한 힘의 에너지에 집중한다. 그 에너지는 심장의 소리와 요란한 숨소리가 섞여 강열한 에너지로 폭주하고, 무한의 에너지로 흩어진 정체성은 하나가 되어 보이지 않는 야수의 힘을 만들어낸다. 나는 이 강렬한 야수의 힘을 제어하고 나 자신의 정체성을 완성함으로써 보이지 않는 불안정한 힘과 자신의 에너지를 화폭에 표출한다. 얽히고 얽혀있는 초현실 속에서 나는 보이지 않는 힘을 느끼고, 야수의 힘과 그 속에 치열한 경쟁으로 새로운 방향과 또 다른 모험으로 안내한다. 얽히고 얽혀있는 초현실 속에서 나는 보이지 않는 힘을 느끼고, 야수의 힘과 그 속에 치열한 경쟁으로 새로운 방향과 또 다른 모험으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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